(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국립중앙의료원은 총 30병상 규모의 '중앙감염병병원 음압격리병동' 신축을 완료해 지난 12일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 이 병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정부와 중앙의료원 간 협의로 추진됐다.

사진은 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본관 앞 신축된 음압격리병동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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