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내원객들의 코로나19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4일 용산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오전 1명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총 135명이 됐다.

용산 135번 환자는 해외 감염으로 추정된다. 가족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자가격리 중이다.


용산구는 해당 확진자의 주거지 등을 방역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