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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4일 용산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오전 1명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총 135명이 됐다.
용산 135번 환자는 해외 감염으로 추정된다. 가족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자가격리 중이다.
용산구는 해당 확진자의 주거지 등을 방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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