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53명으로 전날 69명에 비해 16명 감소했고, 해외유입은 31명으로 이틀 연속 30명대를 기록했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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