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0 해군 순항훈련전단이 14일 오전 제주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을 출항해 72일 간의 교육ㆍ훈련에 돌입했다. 순항훈련전단장 김경철 준장(가운데)과 장병 및 사관생도들이 성공적인 임무 완수를 다짐하며 경례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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