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과로로 사망한 택배기사 고 김원종님의 아버지와 형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CJ대한통운 본사 방문 기자회견에 참석, 계단에 주저않아 있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CJ대한통운의 유가족에 대한 사과와 함께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 즉각 마련 등을 촉구했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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