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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비대위원장은 "내년 4월에 서울·부산시장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있다"며 "우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통합 문제라는 것이 적잖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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