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부산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같은 구에 위치한 해뜨락요양병원이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확진자 52명이 발생해 코호트격리에 들어갔다. 2020.10.1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4일 송파구에 따르면 351번 확진자는 13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확진자는 서울시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다.


구는 현재 CC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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