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내원객들에게 코로나19 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 2020.10.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남구는 테헤란로 위치한 빅토리아오피스텔과 논현로에 위치한 성지하이츠3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나왔다고 14일 밝혔다.

강남구에 따르면 빅토리아오피스텔에서 2명, 성지하이츠에서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명 모두 강남구 주민은 아니다.


이에 구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빅토리아 오피스텔 513호 방문자와 성지하이츠 911호와 1803호 방문자는 강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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