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은평구는 14일 관내 25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서대문구 장례식장 관련자로 전날(13일)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구는 256번 확진자가 자가격리 중으로 별도 이동동선이 없으며 무증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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