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중구는 14일 관내 6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10세 미만으로 가족인 관내 61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는 "병상이 배정되는 대로 확진자를 이송할 것"이라며 "자택과 거주지 주변 방역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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