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5일 114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47.35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부양 기대 약화로 하락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부각되기도 했지만 파운드화가 브렉시트 협상 기대로 강세를 보이고 엔화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소폭 하락했다"며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협상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기도 했지만 영국총리가 일부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