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가 첫 방송됐다. /사진=JTBC 캡처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가 첫 방송됐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시청률은 1.8%(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에서는 성시경, 김동완, 송은이, 정상훈, 이수근, 박하선이 홈투어리스트로 변신한 가운데 가평군, 세종시, 강원도에 자리한 집주인들의 꿈을 실현한 '우리집'을 소개해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시경, 김동완, 송은이, 정상훈, 이수근, 박하선이 홈투어리스트로 변신해 경기도 가평군, 세종시, 강원도에 위치한 집들을 소개했다. 성시경, 김동완은 결혼 생활에 대한 로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은 "만약 결혼을 한다면 아내도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내 집에서 살면서 가끔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 성시경은 "난 사람이 중요하다.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상관없다'는 생각"이라며 "나는 상대에게 맞춰줄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집’은 팍팍한 일상에 치여 집의 가치에 대해 잊고 있었던 이들의 마음에 힐링을 선사, 어떤 새로운 집이 ‘드림 하우스’로 소개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잊고 있었던 '집'의 본질을 되새겨 보고 각자의 마음속에 간직한 드림 하우스를 찾아 떠나는 '서울집'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