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조정래 작가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열린 '사라지는 섬, 제주를 말하다'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생태계와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제주 제2공항, 비자림로숲 도로 확장공사, 선흘2리 대명동물테마파크, 송악산 뉴오션타운사업 철회를 촉구했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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