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1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2020-2021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박 감독은 "연습 경기 때 우리가 못 이기는 경기도 있었다. 다른 감독님들께서 엄살을 떠시는 것 같다"며 "컵 대회를 통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전투력이 생긴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0.10.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