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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소년 의정교실은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직접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내 및 사회문제 등 참여 학교에서 안건을 자유롭게 선정하여 민주 시민의 자질과 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
손세화 의장은 “청소년 여러분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청소년 여러분의 노력과 고민을 통해 제안된 내용에 귀 기울여 더욱 더 발전해 나가는 포천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포천시의회는 지난 5일 동남고등학교와 7일 청소년 자치치구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정교실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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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