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일주일이 된 19일 서울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10.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됐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9명 늘어난 5711명이다.


다른 시·도 확진자와 접촉해 2명이 감염됐다. 관련 확진자는 지금까지 총 254명이다.

오래된 집단감염과 산발사례 등 '기타'가 6명 늘어난 3032명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 추가돼 총 9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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