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학기를 끝으로 졸업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규영이 학사모를 썼다.  

박규영은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한 배우다.  

박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학기를 끝으로 졸업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연세대학교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쓰고 졸업 사진을 찍는 모습. 박규영은 숏컷이 잘 어울리는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청순한 매력에 지적인 면모까지 드러낸 '엄친딸' 박규영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졸업 축하드려요", "너무 예쁘다. 학교 홍보 책자에 실려야 할 듯", "엄친딸의 정석이다", "어쩜 사람이 이렇게 깨끗하게 생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규영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13학번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