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멤버 영재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갓세븐 멤버 영재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사실관계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며 말을 아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창시절 영재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자신은 청각장애 및 지적장애인이며, 과거 목포기계공업고등학교 재학 시절 2년 간 영재와 같은 반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작성자는 "(영재가) 이유 없이 때리고 물건을 빼앗기도 했다. 돈을 빌렸는데 갚지 않고 빵셔틀도 시켰다"며 "티비에 나오면서 착한 척하고 다니니 지겹다"며 영재를 두고 "탈 쓴 악마"라고 주장했다.


영재가 속한 갓세븐은 컴백을 준비 중이다. 내달 새 앨범 발매를 확정할 경우 4월 발표한 미니 앨범 'DYE'(다이) 이후 7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