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대한외국인' 김원효가 심진화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개그맨 부부 김원효, 심진화가 출연했다.

김원효는 심진화에 대해 "365일 사랑스럽다"라고 털어놔 아내바보에 등극했다. 이어 "심진화와 결혼하기 전과 후가 완전히 다르다. 경제적인 것부터 사업도 다 잘 풀렸다. 잘 만난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이날 두 사람은 "오늘이 결혼기념일이다. 결혼 9주년이다"라며 "마음 같아서는 빨리 끝내고 집에 가서 우승 상품인 한우를 구워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용만은 "녹화 당일이 결혼기념일이라 저희가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각 층에 올라갈 때마다 상품을 따로 준비했다"라고 알렸다. 김원효는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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