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식스센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식스센스' 유재석이 혼자 살아본 경험이 없다고 고백했다.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식스맨, 배우 김영광과 함께 가짜 식당을 찾아 나선 다섯 멤버(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소민이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영광의 모습을 봤다며 운을 뗐다. 이에 김영광은 혼자 산 지 12년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자 제시는 "난 14살 때부터 혼자 살았다"고 외치며 뜻밖의 자취 경쟁으로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유재석이 "난 한 번도 혼자 살아본 적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 전에도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는 것. 유재석은 "무서움을 많이 타"라고 고백하며 "나 혼자 있는 거 너무 무서워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식스센스'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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