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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그룹 스윗소로우(인호진, 송우진, 김영우)와 가수 아이유가 깜짝 콜라보 소식을 전했다.
아이유는 데뷔 초 스윗소로우가 진행한 라디오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게스트에 출연하며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특히 아이유는 스윗소로우의 이번 신곡을 위해 피처링은 물론, 마무리 작업까지 꼼꼼하게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스윗소로우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5집 PART.1 'NEW DAY(뉴 데이)' 이후 약 11개월 만에 팬들을 만난다. 한층 더 깊어진 음색과 단단해진 호흡으로 돌아온 스윗소로우와 피처링을 통해 의리를 지킨 아이유의 특별한 호흡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스윗소로우컴퍼니 관계자는 "신곡 '작은 방'은 코로나19로 인해 무기력해진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윗소로우의 풍성한 화음과 아이유의 음색이 더해져 때로는 처연하게, 때로는 아름답게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울림을 자극할 예정이다. 신곡 '작은 방'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윗소로우는 지난 7월부터 자신들의 공식 유튜브 채널 '스윗소로우 컴퍼니'에서 매주 목요일 밤 9시 '스윗소로우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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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