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64세에 남성잡지 '맥스큐' 2월호 표지를 장식하면서 화제가 됐던 장래오 씨가 25일 서울 금천구 노보텔앰배서더 서울 독산에서 열린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시니어모델 클럽웨어 부문에서 시범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0.10.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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