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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인 두 사람은 밥을 먹으며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지혜는 “무거운 걸 들 때나 망치질 해야 할 때 결혼 생각이 든다”며 심지유에게 “우리 나중에 결혼할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이들은 설거지 당번을 정하기 위해 댄스 게임을 펼쳤다. 서지혜는 “승부욕이 없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열심히 했다”며 댄스 대결에서 승리해 설거지를 피했지만, 능숙하지 못한 춤사위를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 나온 심지유는 VJ 출신 배우다. 그는 2003년 엠넷 슈퍼 VJ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3기' 등에 출연했다.
심지유는 26일 SNS에 “예상치 못한 관심 감사드리고요. 반가워해 주신 모든 분들 저도 반가웠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무엇보다 좋은 추억 만들어 준 우리 서 선생님. 섹시 댄스는 다시 시도해 보는 걸로 해요. 덕분에 ‘나혼산’도 나와보고 고마워요. 그리고 실물보다 예쁘게 편집해주신 ‘나혼산’ 피디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심지유는 “환절기 기온 차가 심하니까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요. 덜 피곤한 월요일 맞이하세요. 기분 좋게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무엇보다 좋은 추억 만들어 준 우리 서 선생님. 섹시 댄스는 다시 시도해 보는 걸로 해요. 덕분에 ‘나혼산’도 나와보고 고마워요. 그리고 실물보다 예쁘게 편집해주신 ‘나혼산’ 피디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심지유는 “환절기 기온 차가 심하니까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요. 덜 피곤한 월요일 맞이하세요. 기분 좋게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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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