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김남길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최근 김남길의 계약 기간이 종료돼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남길을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남길은 지난 2018년 6월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 '비상선언(한재림 감독)' 크랭크업까지 마무리 지은 김남길은 당분한 휴식을 취하며 소속사와 작품 등 차기 행보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