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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라이선스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 + Francois Girbaud)가 힙합, 알앤비 장르를 기반으로 하는 뮤직 레이블 에잇볼타운(8BallTown)과 만나 첫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에잇볼타운의 콜라보레이션은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조화롭게 담긴 디자인의 스셔츠와 후드 티셔츠로 구성됐으며, 에잇볼타운을 상징하는 '8볼'과 '재규어 중사(SFC.JGR)' 캐릭터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클래식 로고와 어우러져 자유분방하고 익살스러운 매력을 자랑한다.
이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X 에잇볼타운 콜라보레이션은 10월 28일 오후 2시, LAYER 공식 홈페이지와 W컨셉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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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