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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진전 개최 관련 포스터가 담겼다.
류준열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오는 30일 오전 11시 다이브(DIVE) 앱에서 예약을 오픈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류준열은 지난해 한 인터뷰를 통해 “요즘은 여행을 가서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사진을 찍으러 여행을 떠난다. 언젠가 사진전도 열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말했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그해 방송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맡아 얼굴과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그동안 영화 '글로리데이', '계춘할망', '양치기들', '더 킹', '택시운전사', '침묵', '리틀 포레스트', '독전', '뺑반', '돈', '봉오동 전투' 등에 출연했고 현재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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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