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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동두천시에서 지난 2008년부터 12년간 설치하여 운영 중인 방범용 CCTV는 456곳에 2034대가 됐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이를 24시간 실시간 관제한다.
시는 "이번 CCTV 설치장소를 동두천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범죄에 취약한 지역 및 CCTV 사각지대 등 우범지역을 선정하였고, 범죄예방기법(CPTED)을 활용한 노란색 지주대, 고유관리번호판, LED 안내판, LED 비상벨 등이 설치됐다”며 “안전한 동두천시 구현에 한층 더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범죄예방환경디자인을 적용한 방범용 CCTV의 지속적인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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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