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2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21.89포인트(0.80%) 내린 2만7463.4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0.24포인트(0.30%) 하락한 3390.71로 거래됐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2.41포인트(0.64%) 상승한 1만1431.35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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