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MH
미디어그룹 KMH 주가가 강세다. 채권자인 유한회사 키스톤다이내믹 투자목적회사가 낸 전환사채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이 기각된 것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8일 오후 2시46분 기준 KMH는 전날 대비 5.83%(1300원) 오른 2민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판결은 지난 23일이었고 KMH는 지난 26일 이를 공시했다. 관할법원인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채권자의 주장을 인정할 만한 소명자료를 찾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KMH그룹은 지난 15일 스카이72 골프장 운영과 반도체 부품 공장 완공, 그룹 신사옥 건립 등 외연을 확대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미래 도약을 가속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