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2020년.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와 마음을 복잡하게 만드는 온갖 고민에 지친 이들을 위해 인문학 요원들이 등장한다. /사진=TV조선 제공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2020년.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와 마음을 복잡하게 만드는 온갖 고민에 지친 이들을 위해 인문학 요원들이 등장한다. 차인표, 김국진 두 MC의 케미를 기대케하는 TV조선 ‘킹스맨: 인류를 구하는 인문학’(이하 킹스맨)이 베일을 벗는다. 

28일 첫방송되는 '킹스맨'은 인간 사회가 당면한 각양각색의 문제들을 심리학, 사회학, 철학, 역사학 등 국내 최고의 인문학 전문가들과 함께 파헤쳐 보는 고품격 인문학 토크쇼다.

특히 평소에도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 등 사회문제나 국제문제 인류 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 차인표의 첫 인문학 프로그램 데뷔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로 전 국민 캠페인을 주도했던 김국진은 “이번에는 인문학에 해답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나선 것”이라며 “색다르고 배울 것이 많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작진은 "뻔한 지식에 갈증을 느끼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물들일 인문학 향연을 선보이겠다. 특히 첫 방송의 주제는 2020년 전 세계를 덮친 최악의 팬데믹 코로나 19에 대해서 사회, 심리, 역사 등 각 분야 최고의 인문학 전문가들이 전하는 명쾌한 해답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TV조선 ‘킹스맨: 인류를 구하는 인문학’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