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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준비된 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인 멤버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2~3명만 연습한 것 같은데”라며 연습 안한 이들을 정확하게 꼬집었다.
특히 노래가 끝나자 앉아있는 멤버들에게 “누가 앉으래?”라며 황당해하기도 했다. 배윤정은 “내가 걸그룹 출신이고 했던 친구들이라 기대를 많이 해서 모르겠는데 시청자들이 봐도 말이 안 되는 수준이다. 미션이 주어지면 나 같으면 어떻게든 해보려 할 텐데 할 의욕이 없는 사람들하고는 하고 싶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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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