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새마을금고는 지난 2014년부터 자체적인 금융교육 사업 'MG희망나눔 금융교실'을 시작해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했다.
금융교실은 특히 시중금융기관이 입점하지 않은 금융 저수혜지역과 금융범죄에 취약한 연령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또 자체교육을 통해 내부 금융강사를 선발하고 양성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피해예방법 ▲보험사기 예방 ▲금융거래 시 필수적인 생활법률지식 ▲은행·신용카드 거래시 유의사항 및 실생활 분쟁사례 등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 회장은 "금융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금고들에 감사드린다"며 "금융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써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