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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5월 딸을 출산하고 몸을 추스르고 있는 산모의 모습이라고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예전의 몸매와 비주얼을 금방 되찾은 모습.
모델 아기와 함께 촬영하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에서 진짜 엄마의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델 아기와 함께 촬영하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에서 진짜 엄마의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올해 46세의 엄마가 됐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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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