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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주민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구는 관내 385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주민 6명(관내 386~391번)이, 해외 입국자로 자가격리하던 주민 1명(관내 392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내 385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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