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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대표 선수 이천수의 집이 공개됐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천수의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이천수의 집은 인천시 청라국제도시에 있다. 이 아파트 884세대 중 펜트하우스는 단 4세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이천수의 집 현 시세는 12억~13억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 공개된 이천수의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녹지가 보이는 경관이 화제로 떠올랐다.
내레이션을 맡았던 소유진은 이천수의 집을 본 후 "창이 엄청 넓다"며 부러워했다.
이천수의 아내는 "새 집이라 적응이 안 돼 (아이들이) 잠을 잘 못잤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2002년 울산 현대 축구단에 입단하면서 프로선수로 활약을 시작했다.
그는 아시아축구연맹 선정 2002 올해의 신인상을 비롯해 K리그 신인상 등 등장과 신인상을 휩쓸었고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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