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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재보궐선거 공천 여부를 묻는 전당원 투표를 실시했다. 찬성률은 86.64%를 기록했다. 투표결과에 따라 민주당은 당헌을 개정해 서울·부산시장 후보를 공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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