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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파워프라즈마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뉴파워프라즈마가 2일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127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21분 기준 뉴파워프라즈마는 전 거래일 대비 0.92%(60원) 오른 6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공시에 의해 삼성전자는 뉴파워프라즈마 신주 214만939주를 확보하며 약 127억원을 뉴파워프라즈마에 투자한다.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가 걸린다.
뉴파워프라즈마는 "신제품 개발과 양산 준비를 위한 재원 확보에 더불어 삼성전자와의 협업 관계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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