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도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되는 모피제품 제조업체 진도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2일 오전 11시27분 기준 진도는 전 거래일 대비 19.65%(790원) 오른 4810원에 거래 중이다.

진도는 올해 3월 주총에서 선임된 안호봉 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법연수원 동기로 알려지며 윤 총장 관련주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