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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오는 6일 오전 7시 광주 첨단지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연회장(광주테크노파크 옆)에서 황주호 전 한국원자력학회장을 초청해 '대한민국 에너지, 방향과 길 찾기'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11월 '금요조찬포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황 전 원자력회장에 이어 ▲11월13일에는 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디지털 대면시대, 리더의 언어)▲11월20일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위기 속에서도 희망은 있다)의 11월 중 금요조찬포럼도 예정 돼 있다.
광주경총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고의 각계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초청해 30년 동안 매주 금요일 아침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기록원의 국내 최장수 포럼으로 공식인증을 받았다.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금요조찬포럼은 지난달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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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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