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청라․영종국제도시의 개발 촉진 및 활성화 도모를 위해 2010년 12월 개통된 공항철도구간 내 추가역사 청라역, 영종역을 계획하고 2012년 5월 국토교통부와 기본협약 체결 후 인천시에서 사업비를 전액 부담하여 청라역, 영종역을 개통했다.
특히 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이견을 협의․조정하는 행정협의조정위원회에 인천시에만 부당한 부담을 가중시키는 불공정한 사항을 조정해 줄 것을 신청하여 2년간 다방면으로 검토 및 위원회 의견 제시 등 각고의 노력과 총력을 기울인 결과 예산을 절감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
조성표 인천시 철도과장은 “앞으로도 인천시민 한분 한분 납부한 세금으로 이루어진 예산이 헛되게 사용되지 않게 각별한 노력과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