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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화학식 수소 센서를 개발하는 센코가 낮 들어 급등세다.
4일 오후 1시21분 기준 센코는 전 거래일 대비 23.89%(3500원) 오른 1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센코는 지난달 29일 코스닥에 입성했다. 전기화학식 가스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센서와 센서 기반 가스 안전기기, 환경기기 등을 개발·판매한다.
하승철 센코 대표는 "센코가 다른 어떤 기업보다 친환경과 관련이 크다"며 "친환경 시장이 커질수록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대표적인 환경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전력 소모가 없는 전기화학식 수소 센서는 배터리 소모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 수소 자동차 등에 적용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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