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두산-LG의 준PO 1차전 티켓 1만1600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2020.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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