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사랑의 콜센타' 박남정이 후배 가수 영탁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하이틴 스타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8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선배 가수 최성수, 이상우, 정수라, 박미경, 박남정, 김승진을 만났다.


MC들은 하이틴6를 향해 "TOP6 보신 적 있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남정이 재빠르게 손을 들고 "저요"라고 말했다.

박남정은 "영탁씨"라고 밝히더니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적 있다"라고 해 인연에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그는 "거기서 숙행씨가 낮에 작은 콘서트를 했었다. 거기에 저랑 영탁씨가 게스트로 나갔다"라고 설명했다. 영탁은 "맞다. 가서 인사드렸다"라며 기억을 떠올렸다.

이후 박남정은 "제가 다른 부분은 얘기 안하고 그 부분만 얘기하겠다"라고 농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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