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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관련주로 불리는 센코가 잇단 급등세로 투자 주의를 받았다.
6일 오전 10시3분 기준 센코는 전 거래일 대비 17.41%(4300원) 오른 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센코는 지난 5일의 종가가 전일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해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6일 하루 동안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센코는 전기화학식 가스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센서와 센서 기반 가스 안전기기, 환경기기 등을 개발·판매한다. 지난달 29일 코스닥에 입성했다.
센코의 전기화학식 수소 센서는 배터리 소모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 수소자동차 등에 적용된다. 이에 친환경 시장이 커질수록 직접적 수혜를 받는 대표적 환경기업이라고 하승철 센코 대표가 말한 바 있다.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표적 바이든 관련주로 분류되는 친환경 관련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센코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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