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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든 일 놓치 않고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위로의 디엠, 톡들 그리고 묻고 싶어도 묵묵히 기다려주는 지인들까지. 마음 다 알아요. 다 고마워요"라며 위로와 응원을 해주는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앞서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정형돈이 오래 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최근 다시 심각해짐을 느꼈다"며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형돈이 현재 출연 중인 JTBC'뭉쳐야 찬다' 'KBS2'옥탑방의 문제아들' '퀴즈 위의 아이돌' 채널A'금쪽같은 내새끼' 등에서도 줄줄이 하차하게 됐다.소속사는 "정형돈은 휴식기 건강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역시 정형돈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며 "정형돈이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해 여러분께 다시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에 따라 정형돈이 현재 출연 중인 JTBC'뭉쳐야 찬다' 'KBS2'옥탑방의 문제아들' '퀴즈 위의 아이돌' 채널A'금쪽같은 내새끼' 등에서도 줄줄이 하차하게 됐다.소속사는 "정형돈은 휴식기 건강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역시 정형돈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며 "정형돈이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해 여러분께 다시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했다.
정형돈의 이상 증상은 앞서 지난 6월 JTBC'위대한 배테랑'에 출연할 당시에도 조금씩 나타났다. 정형돈은 당시 과도한 감량으로 2년만에 공황장애를 경험했다고 밝힌 바 있다.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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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