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일파마홀딩스
제일약품의 최대주주인 제일파마홀딩스가 장 막판 상승세다. 화이자 관련주로 불리는 제일약품 주가가 강세를 보여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6일 오후 3시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69%(2200원) 상승한 2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임박하다는 소식에 국내 화이자 관련주로 분류되는 제일약품이 강세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제일약품 지분의 49.6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제일약품 수장을 맡고 있는 성석제 대표이사는 한국화이자 부사장 출신이다. 제일약품이 판매하는 의약품의 상당수는 한국화이자 제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