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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번리전에서 나온 손흥민의 득점이 '10월의 골'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27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31분 천금같은 헤딩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은 지난 9월에도 사우스햄튼전에서 터뜨린 선제골이 '9월의 골'에 뽑힌 바 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하는 '10월의 선수상' 후보 8인에도 이름을 올려 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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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