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11월 네이버페이 도입을 맞아 풍성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페이는 약 2,9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모바일 1위 결제 수단으로 이달부터 CU를 포함한 전국 10만 여 개 오프라인 가맹점으로 결제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확대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은 네이버앱을 통해 생선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전국 1만 4천 여 CU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CU는 네이버페이 도입을 맞아 이달부터 12월 말까지 모든 상품에 대해 네이버페이로 2천원 이상 첫 결제 시 1인 1회 네이버 포인트 1천원을 적립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한 달 동안 경품 행사도 단독으로 펼친다. CU의 즉석원두커피인 GET 커피를 네이버페이로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폰12pro(1명), 라인프렌즈 에어팟 케이스(100명), 라인프렌즈 머그 컵커버 세트(100명)를 증정한다.
CU 제공 GET 커피 구매 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자동 응모되며 중복 구매 시 당첨 확률은 더욱 올라간다. 당첨자는 포켓CU를 통해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GET 커피의 테이크아웃컵 디자인에도 시즌 한정으로 특별히 라인 캐릭터 코니와 브라운을 입혀 귀여움을 더했다. 한 해 1억 잔 이상 판매되는 CU의 인기 상품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네이버페이의 활성화를 돕겠다는 취지다.
또한, CU가 이달 7일 출시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우승 메뉴도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30% 현장 할인(1회 한도 4,000원)을 받을 수 있다.
CU는 편의점 업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새로운 간편결제들을 도입하고 있으며 현재 20여 가지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편의점에서 주요 결제 수단이 현금에서 신용카드로 옮겨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최근 몇 년 사이 모바일 간편 결제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CU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결제를 모두 연결할 수 있는 생활 속 스마트한 쇼핑 채널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