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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한 동생에게 11년 만에 남자 친구가 생겼다고 말했었던 적이 있다. 그 친구는 결혼은 사업이라며 충고를 해줬고, 그때 내 기분은 온몸이 탁해지는 느낌이었다. 너의 충고가 무색하게 내 사주에 사업은 절대 하지 말래”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희는 “욕조생활, 식탁생활 처음이라고 행복해하는, 옷이라고는 운동복이 다라서 브랜드도 모르고 주는대로 입는 승열이. 요즘 지인들의 옷 선물 받고 너무 행복해한다. 고맙습니다를 입에 달고 사는 이 남자와 사업이 아닌 사랑을 할거다. 동생아 너의 사업이 번창하길 빌게”라고 덧붙였다.
김영희는 최근 전 야구 선수 윤승열과 결혼을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은 다음해 1월 올릴 예정이다.
이어 김영희는 “욕조생활, 식탁생활 처음이라고 행복해하는, 옷이라고는 운동복이 다라서 브랜드도 모르고 주는대로 입는 승열이. 요즘 지인들의 옷 선물 받고 너무 행복해한다. 고맙습니다를 입에 달고 사는 이 남자와 사업이 아닌 사랑을 할거다. 동생아 너의 사업이 번창하길 빌게”라고 덧붙였다.
김영희는 최근 전 야구 선수 윤승열과 결혼을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은 다음해 1월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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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