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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로 데뷔해 ‘에너지’, ‘톡톡’, ‘랄랄라’ 등 많은 히트곡을 선보인 쇼리는 아내와 3년간의 열애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MC 김용만이 “결혼한 지 2년이 되었는데 신혼 때와 달라진 것이 있냐”고 묻자 쇼리는 “달라진 것이 몇 가지 있는데, 방귀는 시원하게 텄다”고 고백 “1년 넘으니 새어 나오더라. 소리가 걸리고 나서부터는 편해졌다. 아내도 트기 시작한 것 같다”고 은밀한 일상을 시원하게 밝혔다.
이에 박명수가 노사연-노사봉 자매에게 “결혼 2년이면 쇼리처럼 되냐” 묻자 노사봉은 “저도 방귀를 튼 지 10년 정도밖에 안 됐다. 어쩌다 보니 편하게 뿅(?)하고 나오더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에 반해 노사연은 “우리는 아직도 방귀를 안 텄다”며 결혼 27년 차임에도 의외의 신혼 분위기를 풍겨 모두가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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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